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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기싫어서/옛날옛적에

[내일배움카드] 플로리스트 · 플라워 수업 #3주 <플라워 박스>

by -직짱인- 2019. 4. 27.

세 번째 주에는 "돈다발"과 "플라워 박스"를 만들었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선생님이나 학원 관계자분께서

날짜를 착각하신 건 아닐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 날짜는 4/21이고.. 어버이날이 오려면 아직이라...

(심지어 5/5도 수업을 한다구 함...!!!! OMG!! 왜죠....)

 

<핸드타이드 부케(용돈)>

* 장식적 형태

* 줄기 방향 - 스파이럴(나선형)

* 지폐 봉투 제작(고깔 - 매스 플라워)

* 바인딩 포인트 - 단단하게 묶기

아래 정리(가시, 가지, 잎..)

* 선물용

 


 

3주 차의 소재 소개!

- 장미(뉴올리언스) 5대

- 러넌큘러스 5대

- 골든볼 3대

- 미니 장미(아이오스너) 1/2단

- 석죽 2/3단

- 프리지아 1단

- 유칼립투스 1/4단

- 왁스플라워 1/20단

 

 

미니장미와 골든볼이 제일 예쁩니다 ㅠㅠㅠ

프리지아도 인기가 엄청낫어요!

러넌큘러스는.. 잎이 너무 여리여리해서 자칫 잘못하면 후두두 다 떨어져 버림..

 

 


 

 

 

본격적으로 바인딩 하기 전, 잡아본 부케!

왼쪽은 사방화, 오른쪽은 일방화 느낌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비슷한가?..

스파이럴은 잘 되었습니다 ♥

 

손에 열이 엄청나요 ㅠㅠ 꽃들이 다칠까 봐 걱정됨.. 후엥 ㅠㅠ

그리고 이 날은 용돈 다발이어서 꽃에다가 비닐을 씌워놔서..

넘나 마음에 안 들었던 것....

 

그러고 나서 본격적으로 바인딩을 합니닷!

 

 

바인딩 하면 왜 모양과 위치가 바뀌는지 아시는 분?..........

이유는 뭐....... ㅠㅠ 손에 힘이 없는 것과 바인딩을 할 때 꽉 잡지 않아서

흐트러지는 것이 이유겠지요.... ㅠ_ㅠ.... 넘나릐 어려운 것...

 

.

포장까지 해보았습니다 ♥

포장하고 나니까 또 위치/모양 다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라워 박스를 만들었던 과정!ㅋㅋㅋㅋㅋ

feat. 난장판ㅋㅋㅋㅋㅋㅋ

 

 

 

 

 

박스에 물이 새지 않도록 포장지로 꼼꼼히 방수 처리를 하고!

(이 방수처리가 저는 왜케 힘들까요.. 진짜.. 너무 힘들었음 ㅠㅠㅠ)

오아시스에 물을 흠뻑 적셔 박스 크기에 맞도록 준비합니다.

 

그리고 나서는 아까 그 꽃들을 델꾸와서 짧게! 잘라서 꽃아요!

박스에 어레인지 할 때에는 큰 꽃(매스 플라워)이 구석이나 가장자리에 위치하도록..

그렇게 하는 이유는 그래야 작은 꽃들(필러 플라워)로 박스를 채우기가 쉽기 때문입니당!

그린도 적절하게 써주고, 열심히 정리를 했습니당!

 

플라워 박스는 사무실이나 집에 데코로 놓아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사무실에 갖다 놓았다는 것!

 

대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가운데에 있던 지폐를 빼구 꽃으로 더 채워 넣었어요!

점심시간에 도시락 호다닥 먹구 차에 있던 플라워 박스를 데려왔는데,

부장님이 가장 먼저 알아봐 주셨습니당♥

 

종종 들러주시는 다른 부서 분들도 웬 꽃이냐며 알아봐 주셔서

속으로 함박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